한국하면 떠오르는 음식들이 존재합니다.
비빔밥, 떡갈비, 삼겹살, 떡볶이, 김밥 등등 이요.
하지만 한국인들은 이걸 매일 먹질 않아요.
그래서.! 한국에서 좀 뻔하지 않은 색다른 음식을 소개합니다.
1. 곱창 (소곱창/돼지곱창)
한국인이 소개하지 않는이상 쉽게 먼저 먹어보기 힘든 음식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한국인들도 너무 좋아하는 메뉴로, 특히나 소곱창의 경우 저도 정말 좋아하는 음식입니다.
왼쪽 사진부터 소곱창, 오른쪽은 돼지곱창인데 곱창이란 동물의 대장, 소장 부분을 이야기 합니다.
보기에는 그렇지만 기름지고 단백하며, 다 먹고나서 볶음밥을 먹는 재미가 있습니다.


2. 쌈밥
두번째 메뉴는 쌈밥입니다.!
이걸 길가다 보고 먹을 수 있을까요?
쌈밥..이름만 봐도 어떤메뉴일지 모를 수 있습니다.
쌈밥은 주로 제육볶음과 다양한 야채쌈이 나와 야채쌈에 제육을 싸서 먹는 음식입니다.
다양한 야채들이 있어 건강한 음식이기도 합니다.
한국 사는 직장인들이 자주 먹는 음식 중 하나이죠

3. 뼈 해장국
한국인들의 거의 소울푸드급 메뉴입니다.
순대국이냐 뼈해장국이냐 갈리기도 하죠.
뼈에 붙은 살을 발라먹는 재미가 있고 남은 국물에 밥을 말아먹으면 진짜 맛있는 음식입니다.

4. 추어탕
미꾸라지를 갈아서 만든 탕으로, 보양식 처럼 든든한 메뉴입니다.
미꾸라지를 갈아서 넣어기 때문에 탕을 보면 어떤 걸로 만들었는지까지는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구수한 국물에 보통 추어탕 집은 사진처럼 솥밥을 주기때문에 솥밥깢 먹으면 든든한 한끼가 됩니다.

이처럼 흔히 한국하면 떠오르는 음식이 아닌 다른 메뉴들을 소개하였는데, 아직까지도 소개할 음식이 너무 많습니다.
한국에서 꼭 한식만 먹어라? 그렇지 않습니다.
다음에는 중식, 일식 등 다양한 한국에서 한국인들이 자주먹거나 먹을 수 있는 음식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이 정보가 조금이라도 한국여행에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출처: 하이코리아 ·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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